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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금호타이어, KCSI 승용차타이어부문 1위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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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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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금호타이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9년 제28차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내 대표 고객만족 지수로 고객요구품질·전반적 인지품질·고객충성도 간의 인과관계를 구조화시킨 지표다. 금호타이어는 △소비재·내구재 제조업 △일반·공공 서비스업 등 총 115개 산업 분야 중 승용차타이어부문에서 78.4점을 얻어 해당 부문 평균인 78.0점 이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금호타이어는 평가항목(종합만족도(100%)=전반적만족도(30%)+요소만족도(50%)+재구입의향(20%)) 중 ‘요소만족도’와 ‘재구입의향’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금호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3사 중 내수 점유율 1위를 지키며 품질 및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타이어산업협회 자료를 보면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내수 교체용 타이어 652만개를 판매하며 국내 3사(금호타이어·한국타이어·넥센타이어) 전체 판매량 중 40.6%를 차지해 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으며 현재도 국내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은 “15년 연속으로 고객 만족 1위의 영예를 안게 돼 매우 감사하다”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던 것이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었던 주된 요인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에 승부를 걸어 고객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19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9, G-Mark)’에서 승용차용 신제품인 ‘마제스티(Majesty) 9 솔루스 TA91(줄여서 마제스티 9)’ 와 ‘엑스타(ECSTA) PA51’이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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