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끝나지 않은 신분제의 유습 '갑질' [헉스] "배달 온 김에 쓰레기 좀 버려주세요" 갑질 당한 배달원 파이낸셜뉴스 원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8.19 18:2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