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회용품 사용과 퇴출 "생선 비닐 안돼" vs "비린내 어쩌라고"… 일회용품 규제 첫날 대혼란 조선비즈 원문 안소영 기자 입력 2019.04.01 16:18 최종수정 2019.04.01 17:51 댓글 4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