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고령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 '카풀 반발' 이면엔 '택시 고령화' 그늘…"생존권 절박" SBS 원문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입력 2018.12.21 20:52 최종수정 2018.12.21 22:40 댓글 4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