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5·18 민주화 운동 진상 규명 [단독] "여학생 창피 주려고…" 5·18 성폭력 '정당화' SBS 원문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 입력 2018.11.27 20:26 최종수정 2018.11.27 21:46 댓글 8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