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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목)

GS25,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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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신한카드 손잡고 발급 된 카드를 GS25에서 받을 수 있는 픽업 서비스 시작

아주경제

신한카드 발급을 요청한 후 GS25 픽업을 선택한 고객이 GS25에서 신한카드를 수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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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금융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GS25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고객이 신청한 카드를 GS25 오프라인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는 우선 서울·경기지역 GS25에서 시작한다. 신한카드 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신청할 때 가까운 GS25 점포를 수령지로 선택하면 해당 점포에서 발급된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신청한 카드가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받은 고객이 14일 내에 FAN앱이 설치된 본인 휴대폰과 신분증을 가지고 GS25 점포를 방문하면 본인인증코드 확인 후 수령이 가능하다. 카드를 수령한 후 사용 등록을 완료해야 카드를 쓸 수 있다.

GS리테일와 신한카드는 향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정현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 “이번에 카드사와 손잡고 카드 픽업 서비스를 시작하게함으로써 GS25가 생활·금융 편의 플랫폼으로 한 발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드사와의 제휴를 진행해 고객들의 금융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늘려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kinzi312@ajunews.com

박성준 kinzi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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