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0.09 (수)

키웨스트글로벌운용, 윤창선 운용부문 대표 선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비즈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은 윤창선(사진) 운용부문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는 BNY 멜론 한국법인 이사, 맥쿼리투신운용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세빌스자산운용코리아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글로벌 헤지펀드부터 해외부동산 투자까지 두루 경험한 대체투자 전문가로 꼽힌다.

윤 대표는 “글로벌 대체투자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 27년간 투자업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은 2017년 12월 사모전문 자산운용사 인가를 취득한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다.

전준범 기자(bbeom@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