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직접 김치를 버무려 가져가는 행사(2㎏까지), 명인들이 펼치는 김치 경연, 가족이 함께하는 김치 응용요리 경연 등이 펼쳐진다. 김치 요리사들이 보여주는 요리쇼도 준비됐다. 김치타운에는 우리나라 김치의 역사와 문화, 여러 가지 김장법, 세계의 김치에 대해 보고 배울 수 있는 박물관과 김치연구소가 있다. 문의 축제사무국 (062)655-3602~3.
[광주광역시=김성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