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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26일자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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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26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사

2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전국 기관장회의에서 김영주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정부의 '노동 개혁' 핵심 지침인 양대지침(공정인사지침·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이 1년 8개월 만에 공식 폐기됐다. 고용노동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영주 장관 주재로 47개 산하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산업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가 562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6위를 차지했다. 투명하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소비자를 위한 혁신 등이 높게 평가됐다.

▲올해 현대모비스가 북미와 중국 시장에서 5조3000억원 규모 부품 수주에 성공했다. 어려운 대외 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중소기업 2곳 중 1곳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산지 증빙서류 준비에 애로를 겪는 기업이 많았는데 10곳 중 6곳은 정부가 보급한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을 모르거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금융·마켓·부동산

▲ 친박(親朴) 인사로 꼽혀 온 정찬우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이동걸 전 산업은행 회장의 사퇴 이후 정권 교체에 따른 금융 공공기관 후속인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 개미(개인투자자)들의 초단타 매매인 '데이트레이이딩'이 전체 거래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우건설이 오는 10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옛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지)에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1454실을 분양한다.

유통&라이프

▲치주질환(잇몸병)으로 치료받은 환자는 1400만명에 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양치습관에 길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추석연휴 시즌만 되면 항공권과 택배 서비스 등 소비자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맥도날드가 한국식품안전협회와 함께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프로세스 점검을 위한 외부감사를 진행한다.

▲열흘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가 다양한 영화들을 내세워 관객을 유혹하고 있다.

▲2017 프로축구 K리그의 승격과 강등이 결정되는 승강 플레이오프(PO) 일정이 확정됐다.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역대 처음으로 전원 '해외파'로 구성된 선수단을 확정했다.

이승리 기자 victory@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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