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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수)

경기도교육청, 미국 패어팩스 교육청과 예술교육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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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20일 경기예술고등학교에서 미국 패어팩스 교육청 관계자들과 예술 교육 협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각 나라의 예술교육정책 방향과 학교 교육을 통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패어팩스 교육위원과중ㆍ고 교장, 도교육청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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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에 앞서 음악, 미술, 만화창작과 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애니메이션과 미술작품 감상, 전공과 학생들과 면담을 진행한 후, 미국의 예술교육에 대한 소개와 함께 두 나라의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날 저녁 경기예술고등학교 아트홀에서 열리는 학생과 함께하는 교사예술동아리(6팀 290명) 공연을 관람한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동아리는 3년 이상 악기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사제동행으로 공연한 예술동아리다. 리코더, 오케스트라, 락 밴드 연주와 플롯,우쿨렐레, 클라리넷 협주를 한다.

경기도교육청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양국의 예술교육 정책 교류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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