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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일)

문정인 특보 발언, 하태경 의원…“고추가루 단단히 뿌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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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하태경 페이스북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문정인 특보의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정인 특보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고춧가루 단단히 뿌리는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정인 특보의 ‘전략무기자산 축소’ 발언에 대해 청와대는 대통령 뜻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문특보는 대통령 뜻이라고 하는군요. 대통령이 두 사람인 것도 아닌데 ㅠ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특보가 경솔하든지 아니면 배신을 당했던지 둘 중 하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와대 측은 문정인 특보 발언에 대해 "청와대 공식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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