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폭염으로 붉게 물든 도심
서울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악산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도심 일대가 열기로 인해 빨간색을 나타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은 기온이 높을수록 빨간색, 기온이 낮을수록 파란색을 나타낸다. 사진은 일반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왼쪽)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을 합성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 헤럴드경제
- 2025-07-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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