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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보이고 비명 들렸다”…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목숨 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20)가 영국 런던에 사는 친구가 영상통화 도중 폭행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 3시간전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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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또 냉대"…최종 후보 불발에 미 언론도 '주목'
박찬욱 감독 / 사진=AFP 연합뉴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현지시간 22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3시간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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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는 붉다" 맨시티 옷 입은 마약범 체포 뒤 태국 경찰이 입은 유니폼에 SNS '들썩'
태국 경찰이 마약 혐의로 체포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팬을 상대로 라이벌 팀 유니폼을 활용한 사진을 공- 3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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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군사 압박 수위…"대형 함대 이동 중"
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 계기로 미군 전력 이동 공개 언급 항공모함·전투기 중동 전개 사실상 확인, 군사 옵션 과시 "83- 3시간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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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전면접근권 꺼낸 트럼프…소유대신 '실리 최대화'하나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면적 접근권- 3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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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항공사 CEO '바보' 발언에 발끈...인수 가능성 거론
일론 머스크가 자신을 '바보'라고 비난한 마이클 오리어리 라이언에어 최고경영자(CEO)에 발끈해 항공사 인수 가능성을 묻는 설- 3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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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전능한 존재가 아니다"-WSJ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트럼프는 전능한 존재가 아니다( Mr. Trump isn’t all powerful).” 미- 3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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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누크[그린란드]=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영유권 확보를 위해 무력 사용도 불사하겠다는 위협을 일단 거두고, 외교적인 방식- 3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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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전액 지원'"…파격 채용 공고낸 '이곳'
남극의 한 연구기관이 올린 채용 공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봉 6000만원에 달하는 높은 보수에 더해 숙소와 식사, 이동비- 3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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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개입 여부 말하는 건 어리석은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촉발된 유혈사태에 개입할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 3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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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화위’ 출범…‘가자’ 언급 없이 유엔 쏙 빼닮은 로고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평화위원회가 유럽 국가들의 반대 속에도 20개국이 참여한 채로 발족했다. 헌장에 애초 창립- 3시간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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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HO탈퇴 최종 마무리--트럼프, 78년 만에 탈퇴선언
[뉴욕= AP/ 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선언했던 세계보건기구(WHO) 탈퇴의- 3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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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총리, 오늘 오후 중의원 해산...총선 국면 돌입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오늘 국회 중의원을 해산하고 다음 달 조기 총선을 실시합니다. 중의원 해산 후 오는 27일 선거 공고가 이뤄지고, 다음 달 8일- 3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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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
(서울·런던=뉴스1) 윤다정 기자 이지예 객원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성한 국제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3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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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시면 목 '따끔', 별일 아닌 줄 알았는데…20대 여성 혈액암 진단
와인을 마실 때마다 목과 귀 뒤에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던 20대 영국 여성이 결국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3시간전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