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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빽] "중국 내각, 추리소설 같아"…이번엔 국방부장도 실종?
중국 고위 관리들이 최근 잇달아 '실종'되고 있다고 람 이매뉴얼 주일 미국대사가 밝혔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선 두 달 넘게 종적- 2023-09-11 20:21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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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너질까' 공포에 사흘째 노숙…"도움 필요"
<앵커> 방금 보신대로,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 또 계속된 여진이 두려운 사람들은 밖에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3-09-11 20:20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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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김정은, 푸틴 초청으로 방러…정상회담할 것” 공식발표
러시아와 북한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를 공식 확인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11일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2023-09-11 20:1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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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72시간' 끝나가는데…"잔해 속에 사람들 갇혀 있다"
[앵커] 강한 지진은 수많은 인명 피해로 이어집니다. 30만명이 숨진 아이티 대지진부터 지난 2월 튀르키예, 이번엔 북아프리카- 2023-09-11 20:18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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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에도 '여진'…진앙지서 20km 마을 가보니
<앵커> 지금도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안타까운 시간만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 모로코에서- 2023-09-11 20:17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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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북·러 "김정은, 푸틴 초대받아 수일내 러시아 방문"
(블라디보스토크·서울=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윤종석 기자 =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를 공식 확인했다. 타스통- 2023-09-11 20: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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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크렘린 “김정은, 푸틴 초대받아 수일내 러시아 방문”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를 공식 확인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11일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블라디미- 2023-09-11 20:1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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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김정은, 푸틴 초대받아 수일내 러시아 방문"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를 공식 확인했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11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2023-09-11 20:13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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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 언론, 김정은 푸틴 초청으로 수일내 방문
[파이낸셜뉴스]- 2023-09-11 20:12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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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흑해 가스전 탈환 성공…크림반도 수복 가까워져"
(이스탄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남부에서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림반도 주변의 흑해 가스전 여러 곳을 되찾았- 2023-09-11 20: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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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66% 오염수 방류 '타당' vs 17% '타당하지 않아'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본 국민 66%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2023-09-11 20: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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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만의 최대 강진 강타 모로코…사망자 2497명·부상자 2476명으로 늘어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밤늦게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강타한 120년 만의 최강 지진으로 숨진 희생- 2023-09-11 20:1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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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크렘린궁 “김정은, 푸틴 초대로 러시아 방문”
[속보]크렘린궁 “김정은, 푸틴 초대로 러시아 방문”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 2023-09-11 20:1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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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김정은, 푸틴 초청으로 러시아 공식 방문"(1보)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앞으로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 2023-09-11 20:1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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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사망자, 2497명으로 늘어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2497명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와 모로코 국영 일간지 르 마탱, AFP- 2023-09-11 20:10
- 쿠키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