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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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오면 '캡틴'과는 찰떡궁합이다! "중원 보강 최우선 타깃, 선수 측 에이전트와 이미 접촉"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후벵 네베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올 수도 있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맨유는 20- 2026-01-20 01:1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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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만났다” 장성우-kt 협상 타결 임박? 스프링캠프 티켓 끊을까
스프링캠프 시작을 앞둔 KT 위즈가 자유계약선수(FA) 장성우와 협상 타결을 위해 선수 측과 주말에도 만남을 가졌다. 장성우와- 2026-01-20 01:1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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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우승 韓 투수, '소시지 명장'이라니"…외신도 주목한 김병현의 인생 2막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에 쥐었던 특급 마무리 투수 김병현이 이제는 전- 2026-01-20 01:1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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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김범수 FA 미계약, 노시환 때문에?…끝 모를 장기전, 이래서 FA는 타이밍인가
[OSEN=조은혜 기자]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범수와 손아섭의 계약 시계가 여전히 멈춰 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 2026-01-20 01:1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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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절친' 이정후·김혜성 21일 美 LA 동반 출국→3월 WBC 日 재회 가능할까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빅리그 절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시즌 준비를 위해- 2026-01-20 01:1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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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결국 인정했다...‘해법 없는 존재’ 안세영, 왕즈이 10연승으로 또 ‘압살’
[OSEN=정승우 기자] 더는 변명이 통하지 않았다.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 앞에서 중국 배드민턴의 ‘희망’은 또- 2026-01-20 01: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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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경질, 결국 '신의 한 수'였다…'前 K리거' 올러로이우 감독, 아랍 컵 4강 진출 성공→"마치 친형과도 같다!" 극찬
[포포투=이종관] 코스민 올러로이우 감독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루마니아 '디지 스포츠'는 지난달, "아랍 에미리트(U- 2026-01-20 01:1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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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도는 가볍게 꺾을 수 있다" 와! 이승우 돌아왔다?…U-23 부주장 선전포고 "2~3골 충분히 가능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은 가위바위보도 져서는 안 된다. 2~3골은 충분히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숙명의 한일- 2026-01-20 01:0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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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단체 NO SHOW!" 中 언론 경악…"LA올림픽 출전 위해 중요한데" 도대체 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탁구가 오는 2월 열리는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사실상 '단체 기권'을 선택해 중국 언- 2026-01-20 01:0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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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김하성이 증명해야" 어쩌다 이렇게 됐나, 300억 투자했는데 날벼락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충격적인 소식이 날아들었다. 김하성의 부상 뉴스를 미국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 2026-01-20 01:0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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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과 죽도록 싸웠는데…'AN 없으니 우승할게요' 中 최대 라이벌, 3주 연속 출전 강행군 왜?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세계 1위 안세영(한국)도 없고 2위 왕즈이(중국)도 없다.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우승컵을- 2026-01-20 01: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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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통산 63승 레전드가 모였다
한국 여자 골프의 스타들이 뭉쳤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한희원, 최나연, 김인경, 서희경,- 2026-01-20 01: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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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득점왕도 가능하다" 평가 나오는데...미국 현지, "LA는 왜 손흥민을 소모하나"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을 둘러싼 환경이 클럽과 대표팀 양쪽에서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한쪽에서는 "- 2026-01-20 01: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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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어떡해"...'SON 절친' 산소호흡기까지 동원된 끔찍 부상→결국 발목 골절로 수술대 오른다
(MHN 오관석 기자) 심각한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간 벤 데이비스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8일(한- 2026-01-20 01:0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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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20억' 송성문 떠난 키움, 4.8억 안우진이 최고 연봉자…하영민은 2.1억 계약
프로야구 키움이 올해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 2026-01-20 00:53
-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