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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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KCC의 반란, 3위 DB 집으로 보냈다
정규리그 6위로 ‘봄 농구’ 막차를 탄 KCC가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했다. KCC는 17일 안방 부산 사직체육관- 1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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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적발→최소 경고, 제재금에 최대 제명까지 징계 가능' GS칼텍스 안혜진, "변명의 여지 없는 경솔한 행동"
[OSEN=홍지수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프로배구 GS칼텍스 세터 안혜진이 사과문을 올렸다. GS칼텍스 배구단은 17- 2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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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봄배구 광탈 쓰라렸나, 흥국생명 광폭 행보! 미들블로커 최대어→‘서브 1위’ 亞쿼터까지 품었다
[OSEN=이후광 기자] 1경기 만에 포스트시즌 탈락이 쓰라렸을까. 흥국생명이 미들블로커 최대어 정호영에 이어 2025-202- 2시간전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