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드림 이룬 한인과 드림 꿈꾸는 흑인의 상생”
“당신은 흑인인데 왜 우리가 아닌 한국인 사장 편을 들지?” 올해 5월 미국 3대 도시 시카고에서 한국계 미국인 나용섭 씨(6- 2020.10.19 03:00
- 동아일보
-
디즈니, 자사 만화에 인종차별 경고문 부착…논란의 작품 살펴보니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미국의 월트 디즈니가 당사 애니메이션에 경고 문구를 붙였다. 사회적 변화와 함께 만화 속 몇몇 장면- 2020.10.17 14:38
- 아시아경제
-
"피터팬, 인디언 비하"…디즈니 고전에 인종차별 경고 딱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1950년∼70년대에 제작된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에 인종차별 경고 딱지가 붙었다- 2020.10.17 03:50
- 연합뉴스
-
흑인학생의 질문에 바이든은 엉뚱한 답
바이든, 지난 5월 흑인라디오 프로에서 자신을 찍지 않을 경우 흑인 아니다 경솔한 발언 물의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 2020.10.16 13:49
- 파이낸셜뉴스
-
미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 살해한 10대 소년, 총기사용 위반 아니다?
[경향신문] 지난 8월 미국에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에 총을 쏴 2명을 숨지게 한 10대 백인 소년 카일 리튼하우스(17)에- 2020.10.15 16:58
- 경향신문
-
[영상] '검둥이가 있네'…슈퍼에서 인종차별 모욕 당한 미 부지사 아내
(서울=연합뉴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부지사 존 페터먼의 아내가 슈퍼마켓에 들렀다가 백인 여성으로부터 인종차별 모욕을 당했습니- 2020.10.13 11:37
- 연합뉴스
-
미국 증시 ‘랠리’ 혜택, 백인과 흑인 고르게 누리지 못했다
[경향신문] 미국 백인 가구의 61%가 주식을 보유한 반면 흑인 가구는 33.5%만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주식- 2020.10.13 11:33
- 경향신문
-
노예처럼 밧줄 묶여 호송된 흑인, 美경찰에 11억원 소송 제기
노예처럼 밧줄 묶여 호송된 흑인, 美경찰에 11억원 소송 제기 지난해 8월 흑인 노예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밧줄에 묶여 미국- 2020.10.12 12:25
- 연합뉴스TV
-
[영상] '노예 연상' 말 탄 백인 경찰에 끌려간 흑인, 11억원 소송 제기
(서울=연합뉴스) 흑인 노예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밧줄에 묶여 미국 경찰서로 끌려갔던 한 흑인 남성이 경찰을 상대로 거액의 손- 2020.10.12 11:55
- 연합뉴스
-
프린스턴대, 학교건물에 우드로 윌슨 대신 흑인여성 이름 붙인다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미국 명문 사학인 프린스턴대의 학내 건물에 학교 사상 최초로 흑인 여성의 이름이 붙는다. 프- 2020.10.12 11:50
- 연합뉴스
-
“마치 노예가 된 듯 수치스러워”…밧줄 묶여 백인 경찰에 끌려간 흑인, 11억 손배소
말을 탄 두 명의 백인경찰관에 의해 밧줄로 끌려간 텍사스주의 흑인 남성이 경찰관이 소속된 경찰서와 갤버스턴 시 당국을 상대로- 2020.10.12 10:24
- 세계일보
-
[itM] 노예처럼 밧줄 묶어 흑인 끌고간 美경찰, 11억원 소송 피소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미국 내 인종차별 시위가 격해지는 가운데 흑인 남성을 과거 노예처럼 밧줄에 묶어 끌고간 미국 경찰이- 2020.10.12 06:07
- 헤럴드경제
-
마스크 벗고…트럼프, 코로나 확진 후 첫 발코니 연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연설했다.- 2020.10.11 09:43
- 세계일보
-
노벨상 수상자 중 여성은 6%…흑인은 2%도 안 돼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성별, 인종적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은 역대 노벨상 수상자- 2020.10.10 17:52
- 아시아경제
-
"미 인종차별 반대 시위자 살해 10대 보수층서 '영웅' 대접"
지난 8월 25일(현지시간) 카일 리튼하우스가 반자동 소총을 들고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의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AP=연- 2020.10.10 17:26
- 연합뉴스
-
美 경찰 이번에는 54㎏ 만삭 흑인여성 바닥에 놓고 ‘무릎 제압 체포’ 논란
미국에서 경찰의 진압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만삭인 흑인 임신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등을 무릎으로 짓눌러 제압하는 장- 2020.10.09 23:57
- 세계일보
-
美 경찰, 이번엔 흑인 임신부 '무릎 제압' 논란
미국 경찰이 흑인 임신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등을 무릎으로 짓누르고 제압해 또다시 과잉진압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지시간 8일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 2020.10.09 22:36
- YTN
-
美경찰 또 과잉진압 논란…무릎으로 만삭 흑인여성 찍어눌러
[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미국 미주리주에서 경찰이 만삭의 임산부를 무력으로 제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여론이 들끓고 있다- 2020.10.09 17:01
- 머니투데이
-
이번엔 임신 9개월 흑인 여성을... 무릎으로 찍어누른 美 경찰
미국 미주리주에서 경찰이 임신 9개월인 흑인 여성을 무릎으로 찍어 누르며 체포해 항의 집회가 일어나고 있다고 미 CNN 등이- 2020.10.09 15:32
- 조선일보
-
플로이드 목숨 앗아간 경찰, 11억 보석금 내고 풀려나
[경향신문] 미국 전역으로 번진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촉발시킨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주범인 데릭 쇼빈(사진)이- 2020.10.08 16:19
- 경향신문
-
'조지 플로이드' 목 짓누른 주범도 석방…4명 모두 나왔다
[머니투데이 김현지A 기자] 미국 전역으로 확산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기폭제가 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주범이 보석- 2020.10.08 13:49
- 머니투데이
-
[영상] 흑인사망 사건 주범인 전직 미 경찰 풀려나…보석금 11억원
(서울=연합뉴스) 전 세계적인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불러일으킨 미국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주범이 보석금을 내고 풀려- 2020.10.08 12:05
- 연합뉴스
-
'플로이드 사망사건' 주범 데릭 쇼빈, 보석금 11억 내고 풀려나
[이데일리 조민정 인턴기자]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목을 짓눌러 무리하게 진압하다 숨지게 한 주범 데릭 쇼빈 전 경찰관이 100- 2020.10.08 11:48
- 이데일리
-
플로이드 목 누른 그 경찰, 11억원 내고 석방...그 돈은 어디서
미국 내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불러일으킨 미국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주범이 11억원이 넘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2020.10.08 08:17
- 조선일보
-
프랑스 흑인청년 집단폭행한 경찰들 3년8개월만에 해임요구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2017년 2월 2일 테오 뤼하카(당시 22세)는 프랑스 파리 근교 센생드니주 보비니에서- 2020.10.08 08:15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