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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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에 민주당 반응이…"자업자득" "정치적 살인"
박지원 "한동훈, 깨끗하게 인정하고 사과했어야" 박수현 "국힘, 계엄 해제 韓 징계…본색 못 바꿔" [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2026.01.14 10:56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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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에 "윤리위 결정 뒤집는 해법 고려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의결한 데 대해 "윤리위- 2026.01.14 10:5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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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는 건 고려 안 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을 뒤집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 2026.01.14 10:5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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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에 “윤리위 결정 뒤집기 고려 안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최고 징계 수위인 ‘제명’- 2026.01.14 10:4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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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생각 없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이미 윤리- 2026.01.14 10: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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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지…"윤리위 결정 번복 고려 안해"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힘 실은 장동혁 15일 열리는 최고위에서 제명 최종 결정 가능성 "윤리위가 여러 사정 고려해 결정했다- 2026.01.14 10:29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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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리위 결정 뒤집는 해법 고려 안해"…한동훈 제명 수순
(대전·서울=연합뉴스) 김승욱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 2026.01.14 10: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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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에 "뒤집는 건 고려하지 않아"
[the300]장동혁 "중요한 결정에는 이런저런 비판 있을 수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 2026.01.14 10:2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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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윤리위 결정 뒤집기 고려하지 않아"
"보도 통해 제명 결정 내용만 들었다" "韓 법적 조치? 말씀 드릴 사안 아냐"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6.01.14 10:2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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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조치에 대해 여권에서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은 12·3 비상계엄- 2026.01.14 10:2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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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국힘 내홍·민주 미소'...장동혁 체제 순항할 수 있을까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엄청난 정치적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2026.01.14 10:16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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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박지원, 한동훈 제명에 "장-한전쟁…한동훈 간만보다가 자업자득"
[the300] 지난 새벽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를 "장-한(- 2026.01.14 09:3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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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반발…"최악의 비민주적 결정·좌시 않겠다"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사진)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2026.01.14 09:1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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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정치검사 둘 동시에 단죄…尹은 '사형', 한은 '제명'"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동시에 겨냥한 강도 높은 발언을- 2026.01.14 09:0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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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당내 민주주의 사망...좌시 않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 ‘당원 게시판 사건’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하자 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강하- 2026.01.14 08:5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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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尹 사형 구형날 한동훈 제명…애꿎은 화풀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결정한 데 대해 당내에서 친한(친한동훈)계를- 2026.01.14 08:5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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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위기' 김병기, 필사의 버티기…공은 與 의원 '163명'에게로
정청래, 金 재심 청구에 비상징계 없이 지켜볼 듯 징계 하향 가능성 낮아…金 운명, 동료의원에 달려 [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2026.01.14 08:3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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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처분에 친한계 "좌시 않겠다"...집단행동 예고
[the300](종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심야 제명 처분에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이 크게 반- 2026.01.14 08:2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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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처분에 친한계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
[the30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에 친한계(친한동훈계)가 반발하고 있다. 우재준 국민- 2026.01.14 07:5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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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사태' 한동훈 전 대표, 제명...국힘 윤리위 결정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있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를 이유로- 2026.01.14 07:3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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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韓 "민주주의 지킬 것"
최고 수위 처분…최고위 의결 거쳐야 "한동훈, 게시글 작성한 것으로 판단" 법적 책임·수사 의뢰 권고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 2026.01.14 06:57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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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심야 제명에···미디어대변인 “한, 정치권 떠나라” 친한계 “탄핵 찬성에 보복” 반발
친한동훈계인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4일 새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에 대해- 2026.01.14 06:4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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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원게시판' 한동훈 제명 결정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윤리위는 오늘(14일) 보- 2026.01.14 06:1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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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 사형 구형…한동훈에 심야 제명 의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2026.01.14 05:4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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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韓 "국민과 민주주의 지킬 것"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차대한 해당 행위라며- 2026.01.14 05:33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