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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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장동혁, 책임전가"·"韓이 풀어야"
[앵커] 국민의힘은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내홍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논란 속에 지도부는 우선 한- 2026.01.15 14:1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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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신중 검토" 한목소리...민주, '중수청·공소청' 의견수렴
[앵커] 한동훈 전 대표의 윤리위 제명 의결을 두고 당내 우려와 지적이 잇따르면서 장동혁 대표는 일단 징계 확정을 미뤘습니다.- 2026.01.15 13:5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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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배신자 응징 안 하면 또 나온다"…한동훈 제명 촉구
[the300]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에- 2026.01.15 13:3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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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각] 한동훈 '제명' 후폭풍...장동혁 "재심의 기간 둘 것" 의미는?
■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 2026.01.15 12:3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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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심야 제명'에 두쪽 난 국민의힘... 장동혁, "재심 기회 부여"
[영상] '심야 제명'에 두쪽 난 국민의힘… 장동혁, "재심 기회 부여"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2026.01.15 12:1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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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일단 미룬 장동혁...민주, 오후 정책의총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징계안 의결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에선 검찰개혁 후속 입법을 두고- 2026.01.15 11: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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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기습 논란에 한동훈 제명 의결 미룬 장동혁 “재심 기회 부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처분과 관련해 재심 신청 기간에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 2026.01.15 11:3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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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잠시 멈췄지만…국힘 내홍 '일촉즉발'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윤리위원회에서- 2026.01.15 11: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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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장동혁, 재심 기간 보장으로 '한동훈 제명' 속도조절...26일 의결 전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15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징계안 의결을 연기하고 윤리위에 직접 소명할 기회를- 2026.01.15 11:2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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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안 최종결정 보류…재심 기회 부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안건 최종 결정을 보류했다.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 2026.01.15 11:1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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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연기"…여 "검찰개혁 후퇴없어"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한계와 소장파의 반발에 당이 그야말- 2026.01.15 11:1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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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제명 '공멸의 길'...이준석 교훈 잊었나"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승리의 길을 벗어나, 도대체- 2026.01.15 10:4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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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제명' 김병기, 공포심에 탈당 갈팡질팡 중"
핵심요약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유인태(전 국- 2026.01.15 10:21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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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제명 vs “또다른 계엄”…장동혁·한동훈 사생결단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구성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전격 제명을 결정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 2026.01.15 09:3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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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미룬다…"소명 기회 부여해야"
장동혁 "윤리위 출석해 밝힐 필요" "소명하지 않으면 일방 결정 내려질 수밖에"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2026.01.15 09:34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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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안 할 것"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만나는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 2026.01.15 09:2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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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소장파 모임, 張에 "韓제명 안돼…수위 낮춘 통합 조치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는 15일 장동혁 대표에게- 2026.01.15 09:2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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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 처분, 재심 기간 끝날 때까지 최고위 의결 보류"
[서울=뉴스핌] 송기욱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 제명 징계 결정과- 2026.01.15 09:19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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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에 김재섭 "윤 어게인의 보복"… 김종혁 "후유증 감당해야할 것"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결정한 가운데, 당내 소장파 의원들과 친- 2026.01.15 09:1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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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곧 공멸”…안철수 “문제 풀 기회 있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 것을 두고 당내 중진 인사로 분류되- 2026.01.15 09:18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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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공멸…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내린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처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최종 처분을 앞두고 "제명은- 2026.01.15 08:45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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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한동훈 제명은 공멸...비정상의 길을 가고 있다"
[the300]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정상의 길을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15- 2026.01.15 07:5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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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곧 공멸···국힘, 이준석 제명 뼈아픈 교훈 잊었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승리의 길을 벗- 2026.01.15 07:4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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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국민 실망…국힘, 왜 자멸의 길 가나"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한 데 국민이 실망하- 2026.01.15 07: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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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공멸... 왜 자멸의 길로 가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한 데 대해 “비정상의 길을 가고 있다”고 했다.- 2026.01.15 07:31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