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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떠오르네! '금메달' 최가온 부녀 상봉 패싱에 네티즌들 분노, "또 차별하냐" [2026동계올림픽]
[OSEN=이인환 기자] 금메달을 따고 부녀 감동의 상봉이 패싱되다니. 올림픽 방송 제작사의 화면 전환에 아쉬움이 남는다. 최- 2026.02.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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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후계자마저 시즌아웃 부상..."2026-27시즌에 돌아온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윌슨 오도베르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도베- 2026.02.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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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전설도 동의, "토트넘 빅클럽 절대 아냐! 돈 좀 써라"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의외로 지지 받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작심 발언 내용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2026.02.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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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 사우디아라비아 갔는데 망했다...홀란과 비교되던 26살 누녜스, 벤제마 오자 리그 스쿼드 충격 제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한때 세계 최고 공격수가 될 거라고 전망됐던 다윈 누녜스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후 경력이 제대로 꼬였- 2026.02.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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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인범과 한솥밥' 손흥민보다 4골 적은 스털링, 페예노르트 이적...올 시즌까지 계약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통산 127골을 넣은 손흥민보다 단 4골 적은 123골을 기록한 라힘 스털링이 황인범- 2026.02.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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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캐릭 될까?'...손흥민도 환영할 토트넘 전설, 프랭크 후임 1순위 후보로 언급→"구단 잘 아는 인물 와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마이클 캐릭 효과를 노린다. 영국 '팀 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차기- 2026.02.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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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대통곡 없다, 이제는 대환호! LAFC '확인 사살'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의 새 유니폼 착용 컷 공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 유니폼 모델로 등장하며 사실상 잔류 가능성을 내비쳤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2026.02.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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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英 BBC "캡틴 손흥민 후임, 잘못 골랐다"...프랭크 도박수 망한 이유 중 하나 "로메로 문제, 부담으로 작용했어"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했다. 그가 주장 선임이라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웟다는- 2026.02.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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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빅클럽 아냐" 손흥민도 동의할까?...포스테코글루 충격 저격 "자신감 없는 이상한 팀이야! 연봉 더 줘야 좋은 선수 오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빅클럽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서 저격성 발언을 이어갔다. 축- 2026.02.1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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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2의 손흥민 시즌 아웃, 토트넘 진짜 망했다...멈추지 않는 줄부상, 이번에는 오도베르 십자인대 파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번 최악의 소식이 들려왔다. 안 그래도 부상 병동인데, 줄부상이 멈출 틈이 없다. 토트넘- 2026.02.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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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韓 망쳤던' 클린스만, 손흥민 떠난 토트넘 차기 사령탑?... 토트넘 감독 레이스의 방향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후보군에 뜻밖의 이름이 등장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다. 아- 2026.02.1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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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시킨 감독, 큰소리 쳤다! "토트넘, 빅클럽 아냐…위험 감수할 용기도 없었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기고도 팀을 떠나야 했던 안지- 2026.02.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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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킨 명장이 딱 정해줬다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감독 잔혹사의 참혹한 페이지를 추가하며 빅6가 아닌 조롱거리가 됐다. 마우- 2026.02.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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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or 메시와 합작 볼 수 없다? '851경기 623골' 스트라이커, "시카고 이적 가능성 높아...1순위는 바르셀로나"
[인터풋볼=송건 기자] 37살의 나이에도 레반도프스키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2026.02.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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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손흥민 덕에 행복했던 거 모르나?…분노 폭발이라니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경기장·훈련 시설만 좋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재임 시절 구단 운영 방식과 이적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 2026.02.1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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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돌아갈 걸!" SON 대형사고 터졌다!…MLS 사상 최대 개막전 D-10, 메시 부상 공식발표→7만7500석 어떻게 채우나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었던 '손흥- 2026.02.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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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가 극찬한 감독이 토트넘 유력 후임 후보→'손흥민 후계자다' 미토마 이적설도 나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후임 감독으로 언급되는 가운데 미토마 카오루 영입설까지 나오- 2026.02.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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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의심의 여지 없다"→"진정한 프로 중의 프로" LAFC 현지 극찬 폭발…손흥민, MLS 풀타임 시즌 앞두고 '손메대전'까지 ,기대감 최고조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첫 번째 풀 시즌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 2026.02.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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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기 민망하겠네...부앙가 LAFC 강제 잔류 예정→"대체자 못 찾아 이적 무산! 플루미넨시 기다리지 않기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드니 부앙가 플루미넨시 이적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TNT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6.02.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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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행' 일단 계속된다...'흥부 듀오' 해체설 사라지는 분위기 "부앙가 노렸던 플루미넨시, 다른 자원 물색"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최- 2026.0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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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초비상' 메시가 없다니…손흥민vsGOAT 2026시즌 개막전 '흥메대전' 불투명+햄스트링 부상 OUT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한 경기에서 맞붙는 그림은 누가 보더라도 역대급 이벤트다 그런데 미국 메이- 2026.02.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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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즌아웃 부상...'손흥민 떠나니 막장', 강등권 언저리 추락+프랭크 경질+부상 병동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윌슨 오도베르는 시즌아웃 부상을 당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도베르는- 2026.02.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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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손대전 빨간불' 메시 햄스트링 부상에 개막전 흔들... 손흥민과의 첫 MLS 대결 불투명
[OSEN=우충원 기자] ‘메손대전’으로 불리던 초대형 매치업이 시작도 전에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 2026.02.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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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이제는 "토트넘 떠날게요"...계속된 부진과 비판에 지친 'NO.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되는 부진과 비판 속에서 결국 팀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듯하다. 손흥민을 위한 영광을 만들었지만- 2026.02.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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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1위라면 손흥민은 2위' 구단 체급 바뀐 LAFC 2조 원 클럽 등극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을 중심에 세운 LAFC가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경기력뿐- 2026.02.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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