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기기 구매 시 비용 40% 지원
한전은 1일 경기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상반기 6조7000억원(57%)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시내 한 음식점 골목. / 뉴시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전력이 소상공인·중소기업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12조원의 투자비를 집행한다.
한전은 1일 경기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상반기 6조7000억원(57%)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총투자비는 12조원으로 1분기에만 3조8000억원이 집행된다.
또 에너지밸리 등 특별지원지역 입주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기기 구매 시비용의 40%를 지원한다.
한전 투자비를 신속히 집행해 민생경제 회복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danjung638@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