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들 래퍼 노엘(장용준)이 장 전 의원 사망 후 인스타그램에 자필편지(오른쪽)를 게재해 주목된다. [사진=글리치드컴퍼니, 노엘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노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지'라는 제목과 함께 자신의 자필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편지에서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내가 꿈에 그리던 공연장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받았다고 얘기해줘서 고마워"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노엘은 팬들을 향해 "사랑하고 꿈을 이루어줘서 고맙다"며 오는 5월 31일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만나자는 말을 전했다.
다만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노엘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 누리꾼은 "니 음악으로 힘을 많이 받았는데 훌훌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힘내라 용준아", "밥 잘 챙겨먹어" 등 다른 누리꾼의 위로 댓글도 이어졌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