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여수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기 평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평택역 인근에서 A 씨(48)를 긴급체포했다.
kd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