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능성 헬스케어 산업 고도화 등 2단계 사업 본격 돌입
시기능 의료·보조기기 업체 글로벌 진출 등 해외경쟁력 강화
대구테크노파크./배철완 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배철완 기자 =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30억 원을 지원받아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단·치료용 콘택트렌즈, 스마트 아이웨어, 안질환 보조기기 등 시기능 의료·보조기기의 개발·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첨단 광학·바이오소재·ICT 융복합 기술을 적용해 치료 효과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은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가톨릭대 안광학융합기술사업단이 맡으며, 의료기기법 과 국제 의료기기 규격에 맞춘 인증·임상 검증을 거쳐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을 첨단 의료기기 중심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인증·해외 판로 개척·유통망 연계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