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하정우 급성 맹장염 ‘로비’ 행사 불참...김의성 “심각한 것 아냐”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하정우. 사진|스타투데이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로비’ 김의성과 박병은이 건강 문제로 불참하게 된 하정우의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로비’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곽선영이 참석했다.

‘로비’ 연출과 주연을 맡은 하정우는 이날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급성 충수돌기염으로 응급 수술을 받게 돼 불참하게 됐다.

이에 김의성은 “하정우 감독이 불의의 병으로 나오지 못하게 됐다. 죄송하다는 말씀 대신 전해달라고 했다. 심각한 것 아니니 화기애애하게 진행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병은은 하정우에 대해 “아침에 문자 주고받았을 때도 너무 아쉬워하더라. 그럼에도 자리하고 싶어 의사 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움직이면 위험할 수 있다고 해서 불참하게 됐다”라고 아쉬움을 대신 전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로 4월 2일 개봉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