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그린 원신 한정판 충전기 콜렉션 [사진: 유그린]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업체 유그린(UGREEN)이 인기 게임 '원신'과 협력해 한정판 충전기 콜렉션을 출시했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콜렉션에는 총 4개의 제품이 있다.
먼저 유그린 넥소드 보조배터리 원신 에디션은 2만mAh 용량과 100W 고속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폰15 프로의 경우 단 30분 만에 0%에서 55%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선명한 TFT LCD 패널이 전원 은행의 현재 배터리 수준과 충전 상태를 보여준다고 한다. 가격은 89.99달러다.
유그린 맥플로우 맥세이프 충전기 원신 에디션은 2-in-1 접이식 무선 충전기로, 컴팩트해서 가방에 쉽게 접어서 넣을 수 있고, Qi2 인증을 받은 15W 고속 충전을 제공한다. 맥세이프 호환 자석 충전 패드가 있어 75도 각도로 휴대폰을 고정할 수 있고, 스마트워치나 기타 액세서리를 충전할 수 있는 USB-C 포트가 있어, 소켓 하나만 차지하면서 모든 기기를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59.99달러다.
이 외에도 보다 강력한 충전을 자랑하는 유그린 넥소드 원신 임팩트 에디션과, 유그린 USB-C 케이블 원신 에디션도 현재 판매 중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