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트래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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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투자회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매입을 계속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1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6911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8-K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약 5억8410만달러(약 8500억원) 상당에 해당한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현재 총 50만6137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440억달러(약 64조원) 상당에 해당한다. 개당 평균은 6만6608달러이며, 비트코인 총 2100만개의 공급량의 약 2.4%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스트래티지는 10% 시리즈 A 영구 스트라이프 우선주(STRF)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당초 5억달러 규모였던 STRF 발행은 7억2250만달러로 확대됐다. 또한 스트래티지는 지난 10일 발표한 영구 스트라이크 우선주(STRK)를 통해 210억달러를 추가로 조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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