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국민대 경영대학원 객원교수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
☆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명언
“이 곡(베토벤의 ‘영웅’ 교향곡 1악장)이 나폴레옹을 가리킨다고 하는데, 내게는 단지 ‘알레그로 콘브리오(생기 있고 빠르게)’일 뿐이다.”
20세기 최고의 클래식 음악 지휘자로 평가받은 이탈리아 지휘자, 첼리스트, 작곡가다. 악보에만 충실할 뿐 낭만적 해석은 사양하겠다는 그의 음악 철학이 잘 드러난 말이다. 심한 근시안인 그는 악보 전부를 정확하게 암기했다. 명쾌한 리듬과 강렬한 음량 증감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현대적인 연주 양식을 확립했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867~1957.
☆ 고사성어 / 금적금왕(擒賊擒王)
☆ 시사상식 / 밈코인(Meme Coin)
☆ 속담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자기가 하려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한다.
☆ 유머 / 알레그로 콘브리오란
‘과자님, 안녕하십니까?’
과장이 ‘나는 어떤 과자?’라고 즉답했다.
나도 재빨리 ‘에이스’라고 보냈다.
채집/정리: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국민대 경영대학원 객원교수
[이투데이 (opinio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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