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기자(=인제)(mic1080@naver.com)]
영농철을 앞두고 인제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가 본격적인 임대사업을 운영한다.
인제군 농업기술센터는 영농 활동에 필요한 농업기계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임대 운영하고 영농현장까지 농업기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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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이 보유한 장비는 관리기, 이앙기, 콤바인 등 농업기계 74종 638대로, 인제군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농업기계 안전교육, 마을별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 등 농기계 교관의 찾아가는 현장 강습을 운영한다.
한편 군은 농번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11월까지 임대 사업소를 주말까지 확대 운영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전하고 편리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인제)(mic1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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