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검찰·금감원·도시개발 출신 베테랑 포진
부동산 개발 전반, '토탈 법률서비스' 제공 목표
왼쪽부터 'LawVax 건설·부동산 법률센터' 김기동·이동열 대표, 유성열 파트너 변호사 [사진=법무법인 로백스(LawV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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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부동산 개발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준공 이후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한다. 김기동·이동열 대표변호사가 공동으로 사령탑을 맡아 직접 업무를 챙긴다.
센터 구성원은 총 20여명 규모로 변호사만 12명이다. 검사, 판사, 변호사 등 재조와 재야 현장에서 부동산 개발 관련 사건을 전문으로 다뤄온 베테랑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이들을 주축으로, 검찰·법원·금융감독원·도시개발공사 등에서 굵직한 사건들을 수행한 전문가들이 의뢰인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근접 지원한다.
김기동 센터장은 "최근 부동산 개발사업은 정형적인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사업방식이 보편화되면서 예측하지 못한 법적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민사·행정 소송뿐만 아니라 형사 분쟁도 급증하고 있어 법률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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