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테마주로 주목받았던 금양이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습니다.
금양은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아 주식 거래가 중지됐으며, 15일 내 이의 신청이 가능하지만 결과는 불투명합니다.
작년 금양은 1,32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고, 유동부채는 유동자산보다 6,341억원 많았습니다.
미래 사업으로 내세운 광물 투자와 원통형 배터리 양산 계획도 실적이 없어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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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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