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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울산 HD가 구단 공식 트레이딩 카드를 출시한다.
울산 구단이 첫 자체 트레이딩 카드를 출시하며 팬들의 소장 욕구 자극에 나섰다.
2025시즌 울산의 트레이딩 카드는 선수단 그리고 마스코트 미타의 이미지로 제작됐다. '프로필, 시그니처, 온 오토, 아티스틱 스페셜, 저지, 온 그라운드' 총 6종으로 구성된 트레이딩 카드가 팬들 손에 쥐어질 준비를 마쳤다.
울산의 공식 트레이딩 카드는 1박스 8팩, 1팩 4장으로 이뤄져 있다. 트레이딩 카드 박스 구매 시엔 울산 선수단의 친필 사인 혹은 실착 저지의 조각이 담겨 있는 '저지 카드' 1장이 보장된 파격적인 구성도 갖췄다.
실물 카드를 더욱 가치 있게 소장할 수 있는 울산 구단 공식 트레이딩 카드 수집 바인더도 근 시일 내에 출시될 계획이다.
4월 5일(토)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 FC서울의 하나은행 2025 K리그1 7라운드 경기 현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도 시작된다. 경기 당일 오전 10시 빅 크라운 내 E1구역 '모먼츠 카드 존' 자동판매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울산광역시 남구 업스퀘어에 위치한 울산 구단의 상설 매장 'UHD SHOP' 그리고 GS25 울산 빅크라운 점에서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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