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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중국과의 친선전에서 패했습니다. 공격력 부재가 아쉬웠는데, 경기 막판 선제골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한국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중국 천저스의 날카로운 프리킥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전반전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한국은 후반전 흐름을 바꾸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득점까지는 이어지지 못했고, 되레 중국이 경기 막판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리우 하오판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경기는 중국의 1-0 승리로 끝났습니다.
정식 감독이 선임되지 못한 상태에서 이번 친선 대회에 참가한 한국은 공격력 부재에 아쉬움을 삼키며 대회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TV조선 이다솜입니다.
이다솜 기자(ld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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