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슈퍼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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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2025 KBO 리그' 개막에 맞춰 KBO 리그 중계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티빙은 '티빙슈퍼매치'를 주 1회에서 주 2회(화·금)로 확대했다. '티빙슈퍼매치'는 22일 오후 2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다. 경기 중계는 나지완 해설위원과 함께 '티빙슈퍼매치'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정용검 캐스터, 이동욱 해설위원,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티빙은 앞서 'KBO 리그 스페셜관' 내에 검색 기능 도입, 숏폼 콘텐츠 강화, 문자중계 정교화 등 업그레이드되는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같은 고도화된 중계서비스를 22일 '2025 KBO 리그' 개막에 맞춰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티빙 관계자는 “야구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티빙슈퍼매치'를 주 2회 확대하고, 전문성과 재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야구 팬들에게 최적화된 최고의 KBO리그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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