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에 대해 경찰이 4번째 신병확보를 시도하고 나섰습니다.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김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차장 등은 지난 1월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김 차장에 대해 세 차례, 이 본부장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영장을 모두 반려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