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민주당으로부터 이 대표의 신변을 보호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강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13 pangbi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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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이 대표 측과 협의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2일 지도부 포함 다수 의원이 'HID(북파공작부대) 707 OB요원들이 러시아제 권총을 밀수해 이 대표를 암살하려 한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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