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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수)

방부제 미모 윤은혜, 명치까지 파인 노출 드레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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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윤은혜.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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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배우 윤은혜(40)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굿빛 너무 예쁜 2부 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가슴이 깊게 파인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68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이 돋보이는 드레스 핏이 시선을 단번에 끈다.

팬들은 "청초하고 너무 예쁜 드레스" "디즈니 공주 같다" "왜 갈수록 예뻐지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은혜는 지난 28일 열린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현무, 이장우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달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5인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대표곡 '겟 업(Get Up)'으로 포문을 열었다. '우연'으로 무대를 이어가며 1990년대를 풍미했던 시절의 기량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 다른 대표곡 '킬러(Killer)' 무대는 최근 가장 핫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 협업했는데, 후배들의 당찬 에너지와 시너지를 일으키는 내공을 발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ng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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