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향응 구설' 美 연방대법관, 30년간 수백만 달러 선물 수수 SBS 원문 유영규 기자 입력 2024.12.23 07:0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