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시장은 자신의 SNS에, 기소 내용을 보면 절반이 관용차 개인사용 혐의였고, 이외에는 식사대금이 대부분인데 어떻게 입증하려고 기소했는지 아리송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미 기소된 내용만으로 중형이 불가피한데 그런 것까지 기소해 오해살 필요가 있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또 이런 상황에서 예산안 심사와 총리 인준 등 각종 국정 현안에 민주당이 협조해줄지 의문이라며 대화와 소통·협치 없이 서로 죽고 죽이는 '상살'이 대한민국 정치 현주소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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