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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일)

네타냐후 자택 드론 공격에…"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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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자택 드론 공격에…"대가 치를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택이 무인기 공격을 받은 가운데, 네타냐후 총리는 암살 시도라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내고 이란의 대리 세력이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이스라엘 시민을 해치려는 자는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드론 3대가 날아왔고, 이 중 1대가 카이사레아의 건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텔아비브 북쪽 해안도시 카이사레아는 네타냐후 총리 주거지가 있는 곳으로, 레바논 국경에서 약 70㎞ 떨어져 있습니다.

진기훈 기자 (jinkh@yna.co.kr)

#네타냐후 #드론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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