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9.12 (목)

"고래·수국의 매력 속으로"...장생포 방문객 '북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울산 장생포가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하면서 올해 방문객이 벌써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국내 유일의 고래 문화 특구에 수국 축제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발길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입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기자]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한 관광객들이 고래떼를 발견하자 환호성을 지릅니다.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는 고래와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