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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尹 부부와 무관" "몸통"...'임성근 구명' 녹취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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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채 상병 순직 당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의 구명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자, 정치권 공방은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전혀 관련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지만, 야당은 수사 외압 의혹의 몸통이 드러났다며 공세 수위를 끌어 올렸습니다.

나혜인 기자입니다.

[기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범의 녹취로 불거진 '임성근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대통령실은 곧장 선을 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