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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복지부장관-의협회장 만난다…'의정갈등' 청문회 격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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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삼성서울병원도 '휴진 유예'

[앵커]

'빅5' 중 서울대병원에 이어 삼성병원, 서울성모병원 교수들도 '무기한 휴진' 계획을 접었습니다. 나머지 병원들도 진료를 놓는 대신 다른 방법을 택할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는 오늘(26일) 의정갈등과 관련한 청문회를 여는데, 조규홍 복지부장관과 임현택 의협 회장이 처음으로 마주합니다.

이재승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