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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수)

이젠 6·25 폭주족까지‥'무법 질주'에 2차 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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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는 6·25전쟁이 발발한 지 74년이 된 날이었죠.

새벽 밤거리는 난데없는 폭주족으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기념일만 되면 활개를 치는 폭주족들, 경찰은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광주 북구의 한 도로에 오토바이 무리가 줄지어 나타납니다.

잠시 뒤 교차로 한복판에서 굉음과 뿌연 연기를 뿜어내며 빙글빙글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