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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추격전 끝 4대 '쾅쾅'…맨몸으로 막아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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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벽 시간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중앙선을 넘나들며 질주하던 40대 남성이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차량을 막자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달아났는데 남성을 붙잡는 과정에서 경찰관 4명이 다쳤습니다.

KBC 박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경찰의 정차 요구에 불응하고 도주를 시도합니다.

차량 앞을 맨몸으로 막아선 경찰 2명을 밀어붙인 데 이어 순찰차까지 망설임 없이 들이받고 쏜살같이 달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