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1 (일)

육군 51사단 일병 사망…"병영 부조리 파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군에 입대한 청년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육군에서 부대에 배치받은 지 한 달도 안 된 신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육군은 암기 강요와 같은 부조리가 있었던 건 일부 파악했다면서도 명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3일 군인 가족들을 위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