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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헤즈볼라 잡다 이란 부를라'...미, 이스라엘에 자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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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친이란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공방전이 격화하자 미국이 전쟁 확대 가능성에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헤즈볼라를 잡으려다 자칫 이란까지 전쟁에 끌어들이는 시나리오를 경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에서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을 방문한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 장관과 마주앉은 오스틴 미국 국방 장관.

최근 이스라엘군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교전이 격화하는 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