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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사망자 23명으로…공장 대표 등 5명 입건·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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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찰은 사고 하루만인 어제(25일), 업체 대표 등 5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고, 출국을 금지했습니다. 폭발이 잇따라 일어난 와중에 직원들이 바로 대피하지 않고 상자를 옮겼던 걸로 볼 때 안전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등이 경찰의 조사 대상이 될 걸로 보입니다.

최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오전 11시 50분쯤 화재가 일어났던 공장 3동 2층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