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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광화문에서 만난 전남·경북...'영호남 화합 대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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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회째를 맞은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예술인이 모여 콘서트와 전시회를 하면서 경북과 전남이 가진 마음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화합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이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화문 광장 한가운데 커다란 돔 모양의 갤러리가 차려졌습니다.

광화문을 오가는 시민과 관광객이 영호남 작가 60명의 작품을 하나하나 눈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