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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가상의 파리 경기장'에서 실전…'세계 1위' 안세영 "모든 걸 다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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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인 안세영은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도 강력한 금메달 후보입니다. 부상을 이겨내고 '금빛 스매시'를 자신했는데요.

석민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안세영의 서브로 시작된 경기. 힘껏 뛰어올라 라켓을 휘두릅니다.

만화에 나올 법한 수비에 구석을 찌르는 절묘한 기술도 선보입니다.

훈련도 실전처럼, 생애 두번째 올림픽을 앞두고 긴장은 기대로 바뀌었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는 이 코트는 이렇게 입간판부터 올림픽 배드민턴 경기가 치러질 포르트 드 라 샤펠 아레나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